[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의 요리솜씨를 극찬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야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리그램했다.
아야네는 "오늘의 야식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심 #장칼국수 #유초"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무엇보다 아야네표 야식은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가운데 이지훈은 "팔아도 될 맛입니다"고 치켜세워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현재 뮤지컬 '엑스칼리버 - 서울 앙코르' 무대에 오른다. 오는 3월 1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지훈을 비롯해 김준수, 김성규, 켄, 에녹, 강태을 등이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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