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예, 안소희의 투샷이 공개됐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만이야,, 행복하쟈 언니야 #민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선예와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선예가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 출연을 위해 한국에 들어온 가운데 안소희와 여전한 우정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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