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다감이 우월한 명품 비율을 자랑했다.
26일 배우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세트장에서 추억을 남길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가족들과 일주일과 몇 번씩 밥을 먹고 희로애락을 같이 나누며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데 헤어질 생각을 하니 매주 오는 세트장도 오늘따라 감미롭게 느껴집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건가요? 좀 있다 가족의 희로애락을 같이 느껴보아요. #국가대표와이프 #8시30분"이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다감은 드라마 세트장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늘씬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다감은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 중이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그는 또한 지난 2020년 1월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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