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탠 델구 공원 다녀왔어요. 스트레스 풀리게 피레니즈 진돗개 셔틀랜드 쉽독 시바견 애들하구 신나게 뛰어놀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반려견과 함께 공원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 이승연은 반려견과 함께 파란색 옷으로 깔맞춤한 패션을 자랑했다.
이승연과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민낯도 예쁜 그녀는 꾸안꾸 여신에 등극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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