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30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빠랑 나랑 힘을 합쳐 3시간 만에 명절음식 준비 끄읕!! 시집 잘 온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청난 양의 갈비가 쌓여있는 모습이 담겼다. 양념에 재운 고기와 핏물을 다 뺀 고기, 핏물을 빼는 중인 고기를 나란히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다.
아야네는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도와줄거죠 오빵? 1층 잡채 2층 전 3층 떡국 4층 고기 #매번돌아가며음식하기 #참좋은시스템 #18인분무섭지않아요"라면서 남편 이지훈에게 애교를 부렸고,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맡겨주세요♥"라고 답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18명 대가족과 공동빌라에 거주하며 신혼 생활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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