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럭셔리한 일상을 보여줬다.
29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새로운 미식경험이 취미인 오빠를 따라서(이런 곳인줄 모르고 면역센터 다녀와서 너무 초췌) 가벼운 마음으로 저녁 먹으러 갔는데 너무 너무 만족했어요"라고 했다.
이어 "이건 유럽느낌도 아닌 한국 느낌도 아닌 미국느낌..? 별이 쏟아지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천장과 바 인테리어는 정말 고급지고 여행 온 듯한 느낌에 너어무 행복했던 저녁이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와인을 마시며 즐기고 있다. 이향은 포니테일을 하고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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