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지의 두 딸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3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쏘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두 딸 라니,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니는 동생 소울이를 꼭 껴안은 채 웃고 있다. 부쩍 성장한 라니의 모습이 눈에 띈다. 똑같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두 아이들의 다정한 투샷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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