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윤지가 한복을 예쁘게 차려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31일 가수 김윤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동상이몽 설특집으로 10:30에 방송됩니다!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란색 톤의 한복을 예쁘게 차려 입고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미소 짓고 있는 김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결혼 후 첫 명절이자, 첫 설날을 맞이하게 된 김윤지의 설레는 마음과 단아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윤지는 2009년 NS윤지라는 활동명으로 가수 데뷔해 현재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또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 씨와 지난해 9월 26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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