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간미연이 황바울과 찍은 웨딩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에는 밝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제 주변에 있는 분들 부족한 저를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기대되는 #2022년 #간미연 #황바울 #부부 #감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간미연은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푸른색 수트를 입은 황바울을 뒤에서 껴안고 있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행복해 보이는 이들의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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