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신민철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혜림의 남편이자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새해에도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Lunar New Year! #2022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한복을 예쁘게 입고 카메라를 향해 세배를 하고 있는 헤림, 신민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림은 만삭인 만큼 조심조심 세배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혜림은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강주은과 함께 출연 중이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