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한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전 배우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창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층 건물에서 시티뷰를 보고 있는 강한나의 모습은 역대급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강한나의 자태는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강한나는 최근 1년 9개월 만에 KBS 쿨FM 라디오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DJ 하차했다. 또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붉은 단심' 출연을 확정지었다. '붉은 단심'은 반정으로 왕이 된 선종의 뒤를 이어 조선의 왕이 된 '이태'의 이야기를 다룬 픽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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