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엄지원이 자신의 외제차가 긁히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3일 오후 배우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지원의 차량에 흠집이 간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색 차량은 제대로 긁혀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처참한 상황. 엄지원은 "제 차 긁고 도망가신 분 누구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엄지원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T사의 전기차를 구매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새 차를 구매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것.
이에 많은 네티즌들도 함께 속상해하고 있다. 긁힌 차량을 수리하는 데에만 해도 많은 비용이 들 터. 그렇기 때문에 차량에 흠집을 내고 도망간 사람을 찾아야한다는 반응도 이어진다.
새해부터 안타까운 사고로 속상해하는 엄지원의 근황. 팬들은 엄지원에게 위로와 응원 메시지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영화 '방법: 재차의'에 출연했다. 최근 JTBC 예능 '세리머니 클럽', KBS2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 등에 출연했고,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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