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밤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사진도 찍고 눈치도 보고 별도 보고 아주 잠깐이었지만 으악 신나! 800원의 행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은 롱코트를 입고 겨울 룩을 보여준다. 벤은 머리띠를 해 더욱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또 벤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조막만한 얼굴 크기로 요정 같은 느낌을 준다. 벤은 밤에 찍었는데도 빛나는 미모로 화사함을 보여준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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