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따뜻한 나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뿅! 고대하던 따뜻한 나라에 도착했어요!! 얼마만에 오는 해외여행인지! 너무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다나네요 열심히 일한만큼 저도 쪼끔 즐겨볼께요 요기는 사이판 입니다 #사이판리조트 #사이판맛집 #사이판골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사이판 리조트 곳곳을 즐기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골프를 치며 여유를 누렸다. 그는 사이판도 자가격리가 면제냐는 팬들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여행사를 통해 오는 트레블 버블인 경우만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이판은 지난해 우리나라와 체결한 트래블 버블을 통해 현지 입국자에 자가격리 조치를 면제하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쇼핑몰 매출액이 1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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