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함연지가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7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나리 제 취향 식당 발! 견! 제가 미국에서 다이너 가는 걸 정말 좋아했거든요~~~ 가격 좋고 인심 좋고 그 특유의 레트로 스런 분위기가 저의 취향 저격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몸매가 드러나는 노란색 시스루 상의를 입은 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마른 줄만 알았는데 반전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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