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저녁 수업 없는 기념으로 쇠질하러 가자. 지수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지수는 군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지수는 가는 팔로 눈길을 끈다. 지수의 탄탄한 몸매가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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