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타와 교제 중인 정유미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7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숩. 마스크는 잠시 손에 있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야외에서 귀여운 모자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39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정유미는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영화 '탄생' 출연을 확정지었다. 뿐만 아니라 정유미는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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