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혜수가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7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트레이닝복에 캡모자를 쓰고 극강의 내추럴미를 뽐냈다. 김혜수는 편안한 차림에도 여전히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드를 자아내며 천상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5일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등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방임하는 사회를 향해 명징한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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