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송가인이 일상을 전했다.
8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 먹고 싶었던 계란빵을 만들었다 !!!!! 너무 맛있지 뭐얌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이 계란빵을 베이킹한 모습이 담겼다. 노릇노릇하게 익은 계란빵이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한다. 송가인의 남다른 베이킹 실력이 시선을 끈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이출렬 감독의 영화 '매미소리'에 특별출연했다.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
또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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