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항상 시간이 부족한 이유를 생각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아침에 읽던 책과 마시던 커피를 사진을 찍어 올렸다. 사진에 "폭풍 아침이 지나고 .. 회사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여럿도 아닌데 난 왜 항상 시간의 노예일까. 내가 생산성이 부족한 탓인가. 참 열심히 살면서도 나를 탓하게 되는 건 병이라고 본다..ㅋㅋㅋ"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서현진은 2022년에 들어 새벽 기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면서도 시간에 쫓기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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