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제주살이를 추억했다.
8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전 제주 보름살이. 올해는 더더더더... 더! 재밌게 살아야지. 빨리와 열흠, 우리 제주도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두 아들이 제주살이를 하던 2년 전 여름이 담겨있다. 지금보다 아주 어려보이는 신우와 이준이의 모습이 눈에 띈다. 웃음꽃을 피우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 김나영은 최근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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