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자랑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 아이에게 ‘성실’을 큰 덕목으로 강조해야지.. 하다가도 ‘성실해서만은 안되는 세상인데 ㅠㅠ’ 혼자 갈등 때릴 때가 많았거든요. 오늘 읽은 책에서 무릎 탁! 칠만한 해답을 얻었어요"라고 전했다.

서현진은 책 속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며 "책 보면서 정말 답답한 머릿속이 확 정리된 느낌. 제 성실함은 낡디낡은.. 옛날 사람의 옛날 성실함이었어요 성실함은 시대를 막론하고 역시 중요한 덕목 맞네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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