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바라클라바를 쓰고 생긴 웃픈 일화를 전했다.
방송인 김영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라클라바 .... 원래 쉽게 안벗겨지나요??? 머리작은편인데... 점점 낯빝도 어두워지고 머리도 아프고.. 벗으려니 벗겨지지가 않는... 잘라야 되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올겨울 유행하는 모자인 바라클라바를 착용하고 외출한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소화하기 힘든 유니크한 바라클라바 스타일을 예쁘게 착용했다.
하지만 그는 바라클라바가 작았는지 점점 낯빛이 어두워지고 머리가 아파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자를 벗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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