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연주가 요리솜씨를 뽐냈다.
배우 하연주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칼집 낸게 왜 티가 안나지..전복솥밥 너무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하연주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듯한 전복솥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하연주표 전복솥밥은 전문 음식점에서 파는 것처럼 먹음직스럽게 보여 군침을 자극하는 가운데 하연주가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요리를 잘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연주는 지난해 6월 20일 사업가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2019년 종영한 MBC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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