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종석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전혀 행복하다 #미결수에디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이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컷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이종석의 잘생긴 외모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186cm의 긴 신장과 넓은 어깨를 자랑하는 그의 피지컬은 앉은 자세에서도 변함없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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