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알리가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 손으로 만들어서 놀기를 바랬는데 왜 내가 만들고 있는거니… #구조대 #패트 #프랭크 #앨리스 #에어 #다음에는중장비만들러달라함 #29개월아기 #귀여워서봐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가 아들과 클레이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한강뷰를 감상하며 클레이 놀이를 즐기는 모자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12월 3일 '청춘기'를 발매했다. '청춘기'는 20대 들었던 청춘의 노래와 30대 현재 듣고 있는 청춘의 노래를 담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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