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T1419 건우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그룹 T1419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건우가 지난 11일 몸살 증상을 보여 즉시 PCR 검사를 실시했고 금일(12일) 최종 양성 판정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건우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및 치료 중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또 건우를 제외한 T1419 멤버 전원은 신속 항원 검사를 통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잠복기를 고려하여 자가격리 중이며 지속적인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T1419는 지난해 12월 2일 발매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Red Light, Green Light)' 퍼포먼스 비디오를 비롯한 모든 앨범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공개 직후 2000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T1419의 멤버 건우가 지난 11일 몸살 증상을 보여 즉시 PCR 검사를 실시했고 금일(12일) 최종 양성 판정받았습니다.
건우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및 치료 중입니다.
또 건우를 제외한 T1419 멤버 전원은 신속 항원 검사를 통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잠복기를 고려하여 자가격리 중이며 지속적인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