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송가인이 단아한 한복 자태를 드러냈다.
14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복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가인은 사진과 함께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가인은 하늘색 저고리에 하얀 치마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송가인의 한복 자태가 넋을 놓고 보게 만든다.
또 송가인은 선한 인상과 밝은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가인의 멋지고 당당한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이출렬 감독의 영화 '매미소리'에 특별출연했다.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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