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스토리
나비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아들 조이와 함께하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요일이지만 쉬는게아니야^^", "귀여운 빵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 아들의 귀여운 뒷태가 담겨 있다. 침대에서 뒹굴고 있는 조이 군의 풍성한 머리칼과 통통한 엉덩이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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