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irls trip. 10년만에 떠나는 너와 나의 여행. 벌써 신난거니 우리?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ㅋㅋ #여행 #친구와함께 #라스베가스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떠나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친구와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흥이 오른 모습이다. 몸을 들썩이고 노래를 부르며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윤현숙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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