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에바 포피엘은 사진과 함께 "어제도 축구. 오늘도 축구. 3개월 쉬었다 하니까 체력 저질. 허벅지 아픔. 40년 된 몸이라... 조심해야 돼요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슬리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바 포피엘의 눈빛에서 축구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또 에바 포피엘은 큰 눈으로 이국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에바 포피엘의 미모가 나날이 물오르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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