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소영이 6년 전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화장 진한 초보 아나운서 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김소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그녀는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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