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보미가 아동학대 기사에 분노했다.

배우 김보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한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진짜 미쳤냐!!"라는 코멘트를 달았다. 김보미가 캡처해 올린 기사는 한 어린이집에서 미열이 있다는 이유로 19개월 아이를 영하날씨에 베란다에 방치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만 1살 아들의 엄마이기도 한 김보미는 해당 사건에 크게 분노하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43kg의 저체중을 인증,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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