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가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14일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목폴라 니트에 그레이색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준호는 훈훈한 미모에 부드러운 미소로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해 신드롬의 주인공이 됐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마지막회에서 17.4%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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