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현선이 출산이 코앞까지 다가온 근황을 전했다.
15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프렌치 다이닝 인줄 알았는데, 뭔가 태국 음식 같았던 재밌고 맛있었어요. 와인 마신척. 출산하면 제일 하고싶은 1위 와인마시기. 모유수유가 남았지만.....으앗 언제 나올꺼니 곰동?"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음식점에서 찍은 박현선의 셀카가 담겨 있다. 와인잔을 든 채 마신 척 셀카를 찍고 있는 박현선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임신 중으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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