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둘째 임신 중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꽉 꽉 채워 놀아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미진은 스파게티 면을 이용해 딸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둘째 임신 중에도 쉼없고도 행복한 육아 일상이다. 권미진을 꼭 닮은 사랑스러운 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아들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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