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요원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니트 베레모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앞머리를 내고 과감한 볼터치로 20대 같은 상큼한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영된다. 또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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