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민혜연이 주진모와 함께 오붓하게 발렌타인데이 저녁을 보냈다.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스타일 발렌타인데이는 눈여겨봤던 가게에서 ㅋ 음식 질부터 서비스까지 완벽!!반찬들부터 육회, 육사시미도 너무 맛있었고 서빙해주시면서 묵은지 구워주시는거나 트러플페스토도 맘에 쏙(사진은... 먹느라 없어요ㅠ ㅋㅋㅋ) 와인잔도 바꿔주시고..^-^;"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얼굴만한 와인잔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헤연은 눈여겨 봐 온 식당에서 주진모와 발렌타인데이를 보냈다면서 행복했던 시간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랍스터라면은 끓이기 전에 살아있는 랍스터를 직접 보여주시기까지!! 룸에서 우리끼리 오붓하게 식사할수 있다는 점도 요즘같은 시국에 참 좋았어요"라면서 발렌타이에 먹은 음식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 민혜연은 다양한 TV 건강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의학지식을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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