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짓도 할 줄 알게 된 28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의 딸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보인 귀여운 딸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 복층의 넓고 깔끔한 공간 역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정갈하게 정리된 장난감들까지 집안의 차분한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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