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경이 1억원을 넘는 외제차에 카시트를 설치한 후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린이랑 잠깐 바람쐬러 외출했어요. 얼마전에 선물받은 카시트에 편하게 잘 앉아있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최근 김희경이 남편 김기방에게 선물한 BMW SUV 차량을 배경으로 아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자동차의 가격은 1억원이 넘는다고.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현재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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