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정다은이 모교 서울대 행사를 맡아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찾은 학교는 여전히 싱그럽고. 잘 찾아보면 싱그러운 그때의 나도 어딘가 있을거 같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모교인 서울대 새내기대학 행사에서 진행을 맡고 있는 모습. 서울대 출신다운 지성미가 돋보이는 셀카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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