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진이 자녀들 홈스쿨린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학교에 입학해본적도 없는 설수대. 요즘 부쩍 학교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지만 오늘도 저희 오남매는 모두 집에서 지지고 볶으면서 홈스쿨링 중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후시간은 체육시간으로 축구와 골프 탁구를 열심히 하구요~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죠~ㅎㅎ 아이들과 24시간 붙어있는 이 소중한 시간들에 감사하려구요. 우리 함께 코로나를 이겨내자요~ #피할수없으면즐겨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아, 수아, 시안이 나란히 앉아 공부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동국은 앞서 방송을 통해 오남매가 홈스쿨링 중이라고 밝힌 바,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아이들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JTBC '전설체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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