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두 아이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용하고 평화롭기 10분 전 ㅋㅋ"이라고 전했다.

이어 "#언니올시간되어간다 #하원시간임박 #둘째딸 #세젤귀 #핵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엘리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의 하원 시간이 임박했다며 긴장감을 암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