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수가 '시라노'를 응원했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기대되는 #뮤지컬영화 #시라노"라고 전했다.
이어 "뮤지컬 작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던 이야기를 이렇게 극장에서 영화로도 만날 수 있다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시라노' 포스터를 들고 있는 김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준수는 오묘한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시라노'는 사랑을 대신 써주는 남자 '시라노(피터 딘클리지)'와 진실된 사랑을 원하는 여자 '록산(헤일리 베넷)', 사랑의 시를 빌려 쓴 남자 '크리스티앙(켈빈 해리슨 주니어)'의 엇갈린 로맨스를 노래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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