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균, 이시영, 김아중, 김무열/사진=디즈니+ 제공
배우 김성균, 이시영, 김아중, 김무열/사진=디즈니+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아중, 김무열, 김성균, 이시영이 디즈니+를 통해 '그리드'를 공개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디즈니+가 올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첫 번째 K-장르물이기도 하다.

이에 김아중은 "글로벌 OTT로 인사드리는 건 처음이라 정말 즐겁고 설레는 일 같다. 저희가 작품 만들 때 정성은 다 필요한데 정성들여 만든 작품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보여진다고 하니 즐겁고 설렌다"고 털어놨다.

김무열은 "즐겁고 설레는 일이다. 비현실적이기도 한데 우리나라 문화가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때다 보니 '그리드'가 그 부분에서도 한 축을 책임질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라고 나 역시 책임감도 느껴진다"고 전했다.

김성균은 "세계 모든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다는 건 너무 신나는 일 같다. 그리드가 지구를 하나로 연결한 것처럼 '그리드'가 지구인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내가 '그리드'를 만났을 때 느꼈던 설렘과 희열들을 국내외 모든 분들과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대되는 일 같다.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처럼 김아중, 김무열, 김성균, 이시영이 공개를 앞두고 기쁜 마음을 내비친 가운데 '그리드'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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