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운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15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스크가 있는 허리는 자꾸 또 통증이 밀려오고 근력이 떨어지면 이렇게 또 아프기에 스스로 재활운동을 하는 중. 맨몸으로 할수 있는 복근운동, 허리강화운동, 힙운동, 허벅지운동, 프랭크, 싸이클까지 며칠 좀 하고나면 통증이 가라앉을 확률이 높아서 오늘도 힘을 내본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미라는 실내 자전거를 타며 열심히 운동 중이다. 주르륵 흐르는 땀을 시크하게 닦아내는 전미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전미라는 "내 생이 가만히 편히 쉬는 라이프는 못 되는듯 #금쪽같은내새끼 #돌려보며사이클 #하기싫은일은꼭해야하는일일확률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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