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제이쓴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7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가 소문냈는지 모르겠는데 이슨스 같이 입덧하는거 어케 다들 아시고 괜찮냐며 시큼시큼한거 먹으라는 말과 함께 인류애를 느끼는 요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전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덧 고통을 호소하는 제이쓴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제이쓴은 "명치 밑에 단전에서부터 니글니글한 느낌이다. 딱 참기름 마시는 느낌이다"라고 전했고, 입덧까지 대신 해주는 그는 사랑꾼 그 자체였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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