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양지은이 화려한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18일 가수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태어나서 가장 많은 카메라 앞에 서게 되었어요 제 고향에 제 동상이 세워집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지은은 다양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수많은 카메라에 둘러싸여도 전혀 긴장하지 않는 그녀는 천상 연예인 그 자체였다.
한편 양지은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하고 있다. 또 '미스트롯2' TOP4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꽃'은 오는 12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2시, 오후 7시에 펼쳐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