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상아가 엄마의 건강을 걱정했다.
16일 오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무이 대장내시경.. 정기적으로 검사.. 아구 졸려.. 화장실 들락날락 같이 잠 못 잤네… 큰 이상 없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엄마의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동행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한 것은 물론 모자까지 쓰고 눈만 보이는 상태로 외출에 나섰다.
피곤한 상태라 하지만 이상아의 미모는 여전히 아름답다. 크고 반짝이는 눈망울은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이다. 엄마의 건강검진에 동행하는 효녀다운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엔 SNS를 통해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딸과 함께 방송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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