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재숙이 언니들과 여행을 떠났다.
16일 오후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쑥엉아가 내얼굴은 애기돌상이라 귀엽다고 했다..44짤 되면서 부쩍 늙어가던 어른이는 행복했다 #참멋진울언니들#숙소에만있어도행복했던#farm11#고성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재숙이 언니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다. 마스크를 써서 얼굴이 가려졌지만 하재숙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또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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